[캐논 Ae-1p 작례]도쿄에서 필름 현상하기

도쿄에서 필름을 촬영하고 직접 필름 현상을 맡겨봤다.

이번이 첫 현상/스캔이었는데, 도쿄 아오야마 쪽에 위치한 Wonder Photo Shop를 선택했다.
인화 불포함 현상/스캔 가격은 1,700엔. 키타무라나 빅카메라로 갈까 했지만 가까운 지점의 구글 리뷰를 보면 불친절했다는 리뷰가 많아서 이 곳으로 왔다. 다행히 너무 친절하셨다.

근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한 시간 만에 현상이 끝났다고 연락이 왔다. 스캔 데이터는 라인 링크로 보내주기 때문에 라인 어플을 다운받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매년 2월 쯤이면 가끔 눈이 오는 도쿄

가장 좋아하는 동네 중에 하나인 네즈

진보초 킷사텐 앞에서

너무 유명한 진보초 서점

도쿄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에치고유자와 스키장에 갔을 때

메루카리에서 렌즈 포함 1만 9천엔에 구매한 ae-1p. 첫 필름으로 울트라맥스 400를 사용했고, 라이트 룸에서 후보정을 했다. 버린 사진도 많지만 첫 필름 치고는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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